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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연합당, 중앙당 창당대회 개최- NSP 통신 보도자료(2021.01.18 )
등록일
2021-04-02
조회수
463

 

한류연합당, 중앙당 창당대회 개최 - NSP 통신 보도자료    김종식 기자     2021-01-18  

                                                                                          

문화와 예술로 하나 되는 좋은 세상을 위하여

 

16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 그랜드홀에서 한류연합당 중앙당 창당식이 개최됐다. 

 사진은 김민찬 당 대표가 당 기를 흔드는 모습. (사진 = 김종식 기자)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한류연합당(당 대표 김민찬)이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중앙당 창당식을 가졌다.

김민찬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은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없고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새로운 정치가 가능하지 않다“며 “국민의 뜻을 담아 국민을 대신해 위기에 대처하고 대의를 가지고 뜻을 펼치는 정치인이 없는 현실에서 창당이라는 적극적인 해결방법을 선택했다”며 당 대표직을 수락했다.

이어 “한류연합당은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을 염원하며 지금까지 이루어 온 우리의 위상을 더욱 성장 발전하게 하고 나아가 세계의 중심국으로 우뚝 서기 위해 결성했다”면서 “문화를 비롯한 정치, 외교, 경제 등 대한민국이 이루어낸 모든 무형과 유형의 자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이라는 국가를 브랜드화 해 미래를 위한 도약, 안전하고 평온하며 안정된 삶을 누리는 국민, 세계 질서 속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국가로 거듭남을 목적으로 한다”고 주장했다.

또 “위기의 순간순간마다 슬기롭게 이겨낸 선조들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여기에 있으며 만주벌판을 달리며 용맹함을 떨쳤던 그 기상, 해상을 누비며 펼쳤던 지략과 전략을 내재된 힘으로 이어받은 대한민국 국민의 염원을 모아 21세기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대한민국은 현재 국토 총면적이 세계에서 107위에 해당하는 작은 나라이지만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국난을 이겨내고 발전을 거듭해 오늘날 G20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이름을 빛내고 있는 자랑스러운 나라”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모두는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살아온 국민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며 오늘을 사는 우리는 미래의 후손들이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이 나라를 지키며 살아갈 기반을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면서 “변화와 개혁이 필요한 시기로 보은정치를 해야 하고 권력을 사유화해나가는 기존 정당과는 명백하게 다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나라에 어울리는 새로운 정치를 준비하는 한류연합당으로써 국민 여러분과 함께 새 역사를 쓰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문화의 힘은 위대하다. 한류연합당은 문화와 예술로 하나 되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현재 우리는 정치, 경제, 외교 부분에서 참으로 부끄러운 민낯을 마주하지만 문화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을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마련했다”며 “더 다양한 문화 분야에서 그 역할을 할 수 있게 하며 정치, 경제, 외교 분야에서도 세계 중심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때로 한류연합당은 국민의 간절한 요구를 바르게 담아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할 것이며 진취적이고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정당이 돼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열 것”이라고 했다.

김민찬 당 대표는 16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월드마스터위원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한 민간차원의 공공외교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90여 개국 주한 외국 대사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적인 국제문화 외교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제문화외교 활동 경험을 밑바탕으로 문화로,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는 여러 가지 정책들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 그랜드홀에서 한류연합당 중앙당 창당식이 개최됐다.  (사진 = 김종식 기자)

 

 

특히 지난 2007년부터 국제문화교류 행사에서 주한 외국 대사들에게 비무장지대에 전 세계가 참여하는 세계문화예술 도시 건립을 추진하자는 한반도 프로젝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계몽해왔고 한반도의 군사적인 부분뿐 아니라 정치, 외교, 경제 문화, 등 전반적인 문제를 총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김민찬 당 대표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대수술이 필요한 때로 국가 정책이 정치인의 시험장이 되는 현실, 장기적인 계획 없이 그때그때 발생하는 문제를 순간적으로 해결하는 주먹구구식 정책이 더 이상 허용돼서는 안 되며 대한민국의 현재를 정확하게 진단해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상의 큰 변화를 준비하는 정당,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정당, 새로운 정치를 준비하는 정당, 한류연합당의 힘찬 시작을 축하하며 창당의 목적을 이루는 정당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한류연합당은 지난해 8월 8일 중앙당 자유대한당 창당 발기대회 및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12월 18일 자유대한당에서 한류연합당으로 창당준비위원회를 변경, 같은달 19일 부산광역시당, 경상남도당 창당, 22일 서울특별시당, 경기도당 창당, 25일 광주광역시당 창당, 지난 4일 대구광역시당 창당을 통해 6개 시도당을 창당했고 당원은 8000여명으로 16일 중앙당 창당 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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